오픈AI CFO "중간선거 결과 무관하게 AI (사진= 연합뉴스 제공)

새러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는 6일 미 경제방송 CNBC 인터뷰에서 중간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고객 수요를 맞추기 위해 AI 인프라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. 프라이어 CFO는 오픈AI가 3분기 주간 활성이용자 12억 명을 달성하고 기업 고객을 유치해 매출이 두 배로 급증한 것을 근거로 들었다.

중간선거에서 드러난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에 대해 오픈AI는 지역사회 신뢰 구축으로 돌파하겠다는 방침이다. 전기요금과 소음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료 학교급식 지원과 공원 조성 등 주민 지원 계획을 담은 전국 지역사회 협약을 공개한 바 있다.

또한 프라이어 CFO는 기업가치 1조2500억 달러를 기준으로 110억 달러를 조달하는 투자라운드가 진행 중이며 약정된 투자금은 이날 실제 집행됐다고 설명했다. 상장 시점과 관련해서는 내년에 진행하는 방안을 계속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.

· · · · · · · · · ·

관련기사

▶ 까사알렉시스, 11월 6일부터 ‘클래식 온 클라우드’ 진행

▶ 2단계 비만…클라우드 환경에서 인증 보안 강화 방법과 주의점

· · · · · · · · · ·

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
머드노블 — 글을 읽고, 고르고, 이야기 속을 걷는다

저작권자 ©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